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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의 헝그리 정신?

  • 00000 | 등록일 2017-06-30 10:34:23
최형우는 "나는 날 때 부터 최고였던 선수가 아니다. 밑바닥 생활을 경험해 봤기에 잃는 것이 두렵지 않다. 산전수전을 다 겪어봤기 때문에 가진 것에 대한 욕심이 크지 않다. 당연히 잃어버릴까지 걱정하거나 하지 않는다. 배고픈 것이 어떤 건지 잘 아는 사람은 많이 갖고 있는 것이 두렵거나 걱정되지 않는다. 상황에 맞춰 살면 되기 때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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