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scores
2019.08.19
올더케이샵_20190731

KBO

글쓰기 목록

최규순에 돈을 건넨 KIA 관계자는 단순 직원이 아닙니다.

  • 탐사보도 그 후 | 등록일 2017-08-29 15:09:28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탐사 취재팀입니다.

KIA 타이거즈가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KIA는 8월 29일 사과문에서 "KIA타이거즈 직원 2명은 최근 KBO 심판과 관련된 검찰 수사 도중 참고인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직원 2명은 금전을 빌려달라는 KBO 심판의 부탁에 2012년과 2013년 100만원씩 각 1회 송금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바로 잡을 게 있습니다.

최규순에 돈을 건넨 KIA 관계자는 단순 직원이 아닙니다. 팀장 인사입니다.
거기다 그의 보직은 심판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구단 프런트 가운데 팀 경기력과 관련해 가장 큰 책임을 지는 파트의 팀장이었습니다.

KIA의 사과문을 보며 엠스플뉴스 탐사취재팀은 다시 취재에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새로고침
  • 도움말
  •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0 / 300
Back to News List
더보기
더보기

주르LOOK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