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scores
2019.08.23

공지사항

[공지] 사과말씀 드립니다.

11월 3일 새벽 엠스플뉴스 기자가 개인 페이스북에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하여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쳤습니다.

비록 문제 발언이 개인의 SNS 공간에서 이뤄진 일이기는 하지만 본지는 분명히 잘 못된 행동임을 인식하고 해당기자에 대해 즉시 무기한 취재 및 기사작성 금지 조치를 내리는 한편 사규에 따른 추가 징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당기자의 발언으로 상처받은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 교육을 강화하고 철저한 관리, 감독이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