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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연예일반

"속옷 챙겨 입고 찍었다"…서유리, 사진 속 신체 노출 의혹에 해명

  • 기사입력 2019.10.01 08:13:19   |   최종수정 2019.10.01 08: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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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성우 서유리가 신혼여행 사진에 달린 댓글에 답글로 심경을 밝혔다.

 

서유리는 30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꺅 #파도파도나오는신행사진 #몰디브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체크무늬 수영복을 입은 채 잡지의 화보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이것도 남푠님 작품이에요?" "이 사진은 화보네요" "너무 이쁘면 자꾸 설레자나요" "역시 여신님" 등 칭찬 댓글에 이어 "혹시 왼쪽. 제 눈에 보이는데 맞으면 수정하시던지 삭제 하시는게 낫지 않겠어요?"라는 걱정 댓글도 달렸다. 이에 서유리는 "그럴리가요ㅎ 전부 검토해보고 올린 사진이라 그럴리 없구요. 저날 속옷도 다 잘 챙겨 입고 찍은 사진이라 잘못 보신겁니당"라는 댓글로 걱정을 일축했다.

 

이어 서유리는 "자꾸 뭐가 보인다는 머릿속에 마구니 끼신 분들 계신데 저날 속옷 겹겹이 챙겨입고 찍은 거라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니까 걱정 마세요 흑흑흑ㅠ"라며 다시 한 번 더 글 남겨 걱정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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