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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빅뱅 탑, 소집해제→10일 만에 근황 '연예계 복귀 시동?'

  • 기사입력 2019.07.16 10:51:01   |   최종수정 2019.07.16 10: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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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탑(32, 최승현)이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체 이후 10일 만에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탑은 지난 15일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Not for U, Just for my Eyes open"라는 내용의 문구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1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탑은 독특한 색상의 뿔테 안경을 쓰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면을 향해 크게 치켜뜬 눈과 헝클어진 머리카락 등이 인상적이다. 

 

앞서 탑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모두 마치고 소집해제했다. 탑은 지난 2018년 2월 의무경찰로 복무를 시작한 이후 입대 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됐다. 

 

당시 그는 의무경찰 직위 해제를 당했고 결국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등의 선고를 받고 용산구청으로 재배치돼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재개했다. 

 

 

탑은 소집해체 당일 마지막 근무를 마친 뒤 근처에서 팬들과 만나 미니 팬 미팅을 진행하며 악수를 청하기도. 이후 그는 재차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 분들이 저 때문에 입은 상처와 실망을 제가 덮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반성하겠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라고 심경을 전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탑의 소집해제 이후 행보를 놓고 탑이 연예계 복귀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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