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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온유 치어리더, 최강 두산 외치는 '잠실의 청순 여신'

  • 기사입력 2021.05.12 15:51:22   |   최종수정 2021.05.12 15: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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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온유 치어리더 (사진=김도형 기자)

천온유 치어리더 (사진=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잠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 천온유 치어리더가 음악에 맞춰 응원 무대를 선보였다. 

 

1995년생인 천온유는 플레이위드어스스포테인먼트 소속으로, 2018년부터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했다. 169cm 49kg으로, 긴 생머리와 청순 비주얼이 매력 포인트다. 현장 포토로 만나보자.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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