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scores
2021.04.18
승패예측
댕댕이

KBO

KIA, 3일 광주·함평 이원화 훈련 계속…4일 비 예보로 휴무 변경 [엠스플 in 광주]

  • 기사입력 2021.03.03 12:48:51   |   최종수정 2021.03.03 12:49:40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KIA 선수단이 3월 3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사진=엠스플뉴스 김근한 기자)

KIA 선수단이 3월 3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사진=엠스플뉴스 김근한 기자)

 

[엠스플뉴스=광주]

 

KIA 타이거즈 광주와 함평으로 이원화하는 스프링캠프 훈련을 계속 이어갔다. 

 

KIA 선수단은 3월 3일 광주와 함평으로 선수단을 나눠 훈련을 소화한다. KIA 매트 윌리엄스 감독은 함평으로 건너가 젊은 선수들의 라이브 B/P 훈련을 직접 지켜본다. 

 

이날 라이브 B/P를 위해 함평 챌린저스 필드로 떠난 투수는 이준영, 김양수, 장현식, 이승재로 총 4명이다. 야수진 가운데선 박찬호, 류지혁, 김호령, 최원준, 백용환, 김민식, 이정훈, 한승택이 라이브 B/P 훈련 소화를 위해 함평으로 향했다. 

 

광주에 남은 선수단은 각자 정해진 일정에 맞춰 정상적인 투/타 훈련을 소화한다. 

 

한편, KIA는 3월 4일 훈련일을 휴식일로 변경했다. 4일 오후 광주 지역에 예보된 비 때문이다. KIA는 3월 6일 예정됐던 휴식일을 훈련일로 바꿀 계획이다. 

 

김근한 기자 kimgernhan@mbcplus.com

 

 

  • 잘봤어요 잘봤어요 1
  • 화나네요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0
  • 사진
  • 새로고침
  • 도움말
  •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0 / 300
더보기

주르LOOK

12 ~ 15시 랜덤포인트 적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