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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7.8억-박민우 6.3억’ NC, 올해 캠프엔 미계약 선수 없다 [엠스플 이슈]

  • 기사입력 2021.01.29 15:25:58   |   최종수정 2021.01.29 15: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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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와 나성범(사진=엠스플뉴스)

박민우와 나성범(사진=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

 

NC 다이노스가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선수단 전원 연봉 계약에 성공했다. 나성범이 7억 8천만원에 사인했고 박민우는 6억 3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연봉을 백지 위임한 김진성은 4천만원 오른 2억원에 계약했다.

 

NC는 1월 29일 2021년 선수단 연봉 계약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NC의 재계약 대상 선수는 신인 및 FA 선수를 제외한 68명으로, 대상자 전원과 캠프 전까지 계약하는 데 성공했다. NC는 2019년엔 투수 강윤구가, 지난해엔 투수 김진성과 이민호 등 일부 선수와 미계약 상태로 미국 스프링캠프를 개시한 바 있다.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투수 송명기다. 송명기는 NC 역대 최고 인상률에 해당하는 307.4% 오른 1억 1천만원(종전 2700만원)을 받는다. 참고로 종전 최고 인상률은 2020년 박진우가 기록한 300%(4천만원→1억 6천만원)였다.

 

야수 중에선 강진성이 215.8% 오른 1억 2천만원(종전 3800만원)으로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한편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을 접고 돌아온 나성범은 지난해 5억원에서 2억8천만원 오른 7억8천만원에 계약해 56%의 인상률을 기록했다. 또 내야수 박민우는 5억2천만원에서 1억1천만원 인상한 6억3천만원에 사인했다. 내야수 노진혁도 1억 4천만원에서 9천만원 오른 2억3천만원을 받는다.

 

반면 연봉이 크게 깎인 선수도 있다. 좌완 강윤구는 35.5% 삭감한 1억원(종전 1억 5500만원)에 사인했고 박진우도 28.1% 삭감한 1억 1500만원에 계약했다(종전 1억 6천만원). 이재학이 27.3% 삭감한 2억원에, 김준완이 25% 삭감한 6천만원에, 최성영이 24.2% 깎인 7200만원에 계약했다.

 

배지헌 기자 jhpae117@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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