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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현장] '7차전은 없다' NC, 차분한 분위기 속 KS 6차전 준비

  • 기사입력 2020.11.24 17:05:07   |   최종수정 2020.11.24 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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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감독과 양의지, 구창모 (사진=김도형 기자)

이동욱 감독과 양의지, 구창모 (사진=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고척] 24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쏠)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6차전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NC는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앞서 있다. 6차전을 승리한다면 창단 첫 통합 우승이라는 역사를 쓴다. "우승컵을 창원으로 가져가겠다"는 말을 지킬 수 있다.

 

 

6차전을 앞두고 선수단은 평소와 다를 것 없이 훈련에 임했다. 이동욱 감독은 선수들을 차분히 살펴봤다. 구창모와는 이야기를 나누며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NC는 6차전 선발로 드류 루친스키를 예고했다. 이에 맞서 두산은 라울 알칸타라가 선발로 나선다.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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