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scores
2020.08.06

KBO

"단발병 유발자" 하지원 치어리더, 눈웃음 매력적인 청순 소녀

  • 기사입력 2020.07.12 07:00:03   |   최종수정 2020.07.11 21:16:37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하지원 (사진=김도형 기자)

하지원 (사진=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쏠)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치어리더 하지원이 음악에 맞춰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하지원. 당시 고등학교 3학년 신분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수원 FC, 원주 DB 프로미 등에서 활동 중이다. 최근 단발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눈웃음이 매력적인 그를 현장 포토로 만나보자.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mlb보상이벤트
  • 잘봤어요 잘봤어요 2
  • 화나네요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0
  • 사진
  • 새로고침
  • 도움말
  •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0 / 300
더보기

주르LOOK

12 ~ 15시 랜덤포인트 적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