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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칼훈, 무릎 연골 손상으로 수술받는다…최소 한 달 결장

  • 기사입력 2021.03.03 11:17:50   |   최종수정 2021.03.03 1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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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칼훈(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콜 칼훈(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주전 외야수 콜 칼훈(34)이 부상 악재를 맞이했다.
 
'MLB.com'은 3월 3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의 우익수 칼훈은 MRI 검사 결과 오른쪽 무릎 반월판 연골이 손상되었고 수술을 앞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토레이 로불로 애리조나 감독의 말을 인용해 "칼훈은 비시즌을 시작할 때부터 무릎이 불편했다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하나, 부상으로 인한 재활 기간은 언급하지 않았다. 매체는 예전 부상 사례들을 살펴보며 4주에서 6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9년 겨울, 칼훈은 애리조나와 2년 1600만 달러(약 186억원) 계약을 맺고 팀에 합류했다. 지난 시즌 칼훈은 타율 0.226 16홈런 40타점 OPS 0.864를 기록했다. 타격의 세밀함은 떨어졌지만, 언제든지 홈런을 터트릴 수 있는 장타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올 시즌 개막전 출전이 사실상 불발됐다. 
 
지난해에도 칼훈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는 역경을 겪은 바 있다. 하나, 다행히도 빠르게 회복하며 60경기 단축 시즌에서 54경기에 나설 수 있었다. 
 
올해도 애리조나는 칼훈의 빈 자리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매체는 "로불로 감독을 필두로 코치진은 칼훈의 대제자에 대해 논의했다. 후보로는 파빈 스미스, 돌튼 바쇼, 팀 로카스트로, 트레이시 톰슨 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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