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scores
2021.04.12
승패예측
댕댕이

MLB

무릎 통증 느낀 최지만, 4일 피츠버그전서 출전…"상태 괜찮아"

  • 기사입력 2021.03.02 09:11:59   |   최종수정 2021.03.02 09:11:59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최지만(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최지만(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무릎 통증을 털고 시범경기 출격을 앞두고 있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3월 2일(이하 한국시간)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최지만의 몸 상태는 괜찮다. 오는 4일 홈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지만은 지난달 28일 무릎에 통증을 느꼈고 훈련에 불참했다. 당시 캐시 감독은 "아마 훈련량이 많았던 것 같다. 시범경기 개막전에 뛰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다행히 무릎에 큰 이상이 없었던 최지만은 지난 1일 훈련을 소화했다. 오는 3일에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경기에 동행하지 않고 4일에 예정된 시범경기부터 출장한다. 
 
한편 탬파베이는 이날 미네소타 트윈스에게 5-6으로 패했다. 1루 수비는 얀디 디아즈가 맡았고 오스틴 메도우스, 조이 웬들, 마이크 브로소 등 주전급 선수들이 컨디션을 점검했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잘봤어요 잘봤어요 1
  • 화나네요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0
  • 사진
  • 새로고침
  • 도움말
  •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0 / 300
더보기

주르LOOK

12 ~ 15시 랜덤포인트 적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