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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18일·류현진 19일, 캠프 훈련 시작…김하성 23일·최지만 24일

  • 기사입력 2021.02.10 09:03:31   |   최종수정 2021.02.10 09: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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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김광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이 차기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MLB.com'은 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스프링캠프 시작일을 발표했고 투수와 포수조가 먼저 집결하고 이후 전체 선수단이 훈련에 임한다"라고 전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 김광현이 가장 빠른 날짜에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투수·포수조 스프링캠프를 연다. 단체 훈련은 23일에 시작한다.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류현진(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그 뒤를 이어 류현진이 오는 19일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에 참여한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도 23일에 야수진이 추가로 합류하여 비지땀을 쏟는다.

 

김하성(사진=엠스플뉴스 김도형 기자)

김하성(사진=엠스플뉴스 김도형 기자)

 

투수에 비해 야수들이 조금 늦게 캠프지에 집결하는 만큼 김하성과 최지만은 각각 23일과 24일 팀 훈련에 임한다. 김하성은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동료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최근 연봉조정에서 승리한 최지만은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의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올 시즌 도약을 준비한다.

 

최지만(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최지만(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18일 혹은 19일에 투수, 포수조가 스프링캠프 훈련을 먼저 시작하고 야수조는 23일 또는 24일에 합류한다. 시범경기는 이달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정규시즌 개막은 4월 2일에 열린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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