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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블랙&화이트가 대세"…백상예술대상 수놓은 드레스 열전

  • 기사입력 2020.06.06 13:22:17   |   최종수정 2020.06.06 13: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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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희애 손예진 한소희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왼쪽부터 김희애 손예진 한소희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엠스플뉴스]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이하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관객 없이 진행됐다. 행사 전 진행된 레드카펫에서는 연예계 대표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여 배우들의 드레스 코드 역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현장 포토를 정리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4월 1일부터 지난 4월 30일까지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에서 제공된 콘텐츠나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을 대상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날 TV 부문 대상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차지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TV부문 최우수 연기상(강하늘)과 극본상(임상춘 작가) 등 3관왕에 올랐다. 영화 부문 대상은 전 세계에서 상을 휩쓴 '기생충' 봉준호 감독에게 돌아갔다.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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