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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M+현장] "렌즈 고정" 신세경, '구해령'의 현실 등판

  • 기사입력 2019.07.17 18:32:15   |   최종수정 2019.07.17 18: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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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사진=김도형 기자)

신세경 (사진=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 눈부신 미모에 렌즈가 그대로 멈춘다. 배우 신세경이 새 작품을 통해 시청자 곁으로 다가온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암로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세경의 모습을 모아봤다. 

 

 

구해령 등장에

 

 

현장이 술렁.

 

 

차은우와 꽁냥 케미.

 

 

하트 포즈. 

 

 

비율 끝판왕. 

 

 

가벼운 손인사.

 

 

볼 빵빵. 

 

 

'감독님 너무 웃겨요'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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