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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농구

[M+현장] 이승준과 함께한 '3x3 농구' 일일 국가대표(?) 체험기

  • 기사입력 2019.05.22 09:15:09   |   최종수정 2019.05.22 09: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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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자가 간다 EP3 (사진=김도형 기자)

정기자가 간다 EP3 (사진=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 우선 '정기자가 간다'를 사랑해주신 많은 구독자,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정기자가 간다'가 어느덧 3회 차를 맞았습니다. 최근 오롯이 콘텐츠만 생각하는 우리 정기자. 특히나 콘텐츠의 재미를 위해서라면 '이 한 몸 불사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정기자인데요.

 

'어떻게 하면 더 잘 맞을 수 있을까(?)' 고민을 거듭하는 정기자에게 '정기자가 간다' 팀이 이번엔 기존 흐름과는 조금 다른 체험을 제안했습니다. 3대 3 국가대표 농구팀과 만남이 바로 그것인데요. 최근 김포SK나이츠 주니어 센터에서 대표팀과 만나 일일 국가대표(?) 체험에 나섰습니다. 

 

한국 프로농구(KBL)를 경험한 이승준을 중심으로 장동영, 김동우, 박진수로 구성된 에너스킨 팀이 정기자의 일일 농구 코치가 되었는데요. 정기자는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직접 코트를 누볐고, 시합에도 직접 참여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박진수, 이승준, 김동우, 장동영

왼쪽부터 박진수, 이승준, 김동우, 장동영

 

'3대 3 농구 국가대표를 소개합니다!' 

 

 

'시합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죠. 응원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모두 프로 무대를 경험했지만, 

 

이승준을 제외하고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유니폼을 벗은 세 남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구와 한 평생을 함께하며, 기어코 태극마크를 다는 감격을 누리다. 

 

 

박진수

"개인적으로 굉장히 영광이다. 팀 적으로도 영광이고. 승준이형을 제외하고 

한 번도 국가대표를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인생에 있어서 전리품을 만든 그런 느낌이다".

 

 

김동우

"아직까지도 선발전 생각을 하면 소름이 끼치고 실감이 잘 안난다. 

진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어야지 실감이 날 것 같다. 

친구들한테 연락도 많이 오고, 부모님이 우시면서 매우 좋아하셨다". 

 

 

"내 인생에 스포트라이트를 이렇게 많이 받은 적이 처음이라 부담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다. 

앞으로 더 준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장동영

"정말 살면서 이렇게 가슴이 뛰고, 프로에 입단했던 것처럼 정말 행복했다. 

많은 사람들의 축하도 받았다". 

 

 

 

 

 

이승준

"42세에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돼 신기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유니폼은 '코리아' 유니폼이다. 정말 좋았다".

 

 

'단독 인터뷰도 진행한 이승준'

 

 

 

 

 

그리고 진행된 촬영!

 

이승준의 강렬한 눈빛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훈련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정재열 기자입니다. 오늘은 3대 3 농구 국가대표를 만나서 

일일 국가대표(?) 체험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훈련에 앞서 삥 둘러서 몸을 풀고 있는 국가대표팀.

 

 

그 사이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대표팀에 녹아든 정기자. 

 

(빵 터진 선수들의 모습만 봐도 현장 분위기를 알 수 있다)

 

 

첫 번째 훈련. 농구공 주고 받기. 

 

어디서 본 건 있어서 나름의 기선 제압 퍼포먼스.

 

 

'나 이런 사람이야~'

 

 

두 번째 훈련에 나선 정기자. 

 

조금씩 탄로 나기 시작하는 그의 운동 신경.

 

 

세 번째 백보드 토스 훈련이 이어지자….

 

모두의 예상(?)대로 큰 웃음 주시고요. 

 

 

(절레 절레) 

 

"아 안 돼 안 돼"  

 

 

그럼에도 이대로 물러설 순 없다!

 

결의를 다지며 신발 끈 동여매기.

 

  

본격적인 3대 3 농구 시합에 뛰어 들고….

 

 

경기 초반

 

노마크 찬스에서 슛~ 

 

아….

 

 

  경기 중반 

 

이승준에게 '노룩패스' 

 

이걸 살려주는 이승준, 역시 국가대표 퍼포먼스!

 

 

경기 막판 

 

'정기자가 (드디어) 해낸다' 

 

(자세한 경기 결과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함께 즐겁게 촬영에 임해주신, 3대 3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 기대할게요!

 

모든 촬영과 체험은 짜여진 각본대로 구성됐음을 알려드립니다.

 

장소 협조 : 김포SK나이츠 주니어 센터

출연 및 취재 : 정재열, 김도형기자 (엠스플뉴스) 

촬영 및 제작 : 이세진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촬영 협조 : 에너스킨코리아

기획 : 엠스플뉴스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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