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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프린스’ 김수찬의 반려견, 프랑스 푸들 ‘은찬이’를 소개합니다 [엠스플 댕댕이]

  • 기사입력 2021.03.05 08:00:03   |   최종수정 2021.03.05 1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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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수찬, 반려견 ‘은찬이’와 ‘달려라 댕댕이’ 출연 

-“푸들은 프랑스 국견으로 지능이 아주 뛰어난 견종”

-“은찬이 보호자 분리불안 있다”···“견주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시간 늘려가면서 자신감 키워야 한다”

-“견주 옆에 꼭 붙어 있는 은찬이, 어질리티 도전하는 데 큰 장점일 수 있다”

 

'달려라 댕댕이'에 출연하는 트로트 가수 김수찬, 반려견 은찬이(사진=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에 출연하는 트로트 가수 김수찬, 반려견 은찬이(사진=MBC에브리원)

 

[엠스플뉴스]

 

“외모에서 딱 느껴지지 않나요? 프랑스에서 온 견종으로 지능 순위에서 항상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립니다.” 다음과 같이 설명한 견종은 푸들이다. 

 

푸들은 프랑스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국견(國犬)이다. 귀여운 외모에 영리하기까지 해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다. 

 

트로트 가수 김수찬의 반려견 ‘은찬이’는 푸들이다. 김수찬은 ‘은찬이’를 남동생으로 여긴다. 

 

그런 김수찬에게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바쁜 스케줄로 ‘은찬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던 것. 김수찬은 해결책을 찾던 중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달려라 댕댕이)’ 출연을 결정했다. 

 

 

수의사이자 동물행동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설채현은 “은찬이는 많이 소심하다”며 “은찬이가 김수찬 씨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가면서 자신감을 키웠으면 한다”고 말했다. 

 

“은찬이는 견주 옆에 꼭 붙어 있다. 보호자 분리불안이 있다. 이게 어질리티에 도전하는 은찬이의 장점일 수 있다. 김수찬 씨가 적극적으로 어질리티에 임하면 은찬이는 잘 따를 거다. 다른 반려견보다 장애물을 넘어서는 속도가 빠를 수 있다.” 설채현의 설명이다. 

 

‘달려라 댕댕이’는 MBC에브리원과 MBC스포츠플러스가 3월 8일 첫 방송하는 한국 최초 도그 스포츠 예능이다. 

 

‘달려라 댕댕이’엔 김수찬을 포함해 연예계 대표 애견인 네 팀이 참여한다. 개그우먼 김지민, 배우 이태성,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그 주인공. 연예계 대표 견주들은 반려견과 대표 도그 스포츠인 어질리티에 도전하며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근승 기자 thisissports@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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