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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브래디, 데릭 지터 소유 대저택으로 이사

  • 기사입력 2020.04.03 14:35:19   |   최종수정 2020.04.03 14: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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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지터(왼쪽)와 톰 브래디(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데릭 지터(왼쪽)와 톰 브래디(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20년 동안 정들었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떠난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쿼터백 톰 브래디(43·탬파베이 버키니어스)가 새 거처로 데릭 지터 마이애미 말린스 CEO의 저택을 택했다.

 

'ESPN' 등 미국 현지 언론은 4월 3일(한국시간) 브래디가 플로리다주 탬파에 있는 지터 소유의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탬파는 브래디의 새 소속팀 버키니어스의 연고지이기도 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터 소유의 이 집은 약 3만 제곱피트(약 2787제곱미터)의 집에는 침실 7개와 욕실 9개, 수영장과 당구장, 보트 선착장을 가진 대저택이다. 보안 시설도 철저해 치안 걱정도 줄일 수 있는 구조다.

 

브래디가 살게 될 저택(사진=유튜브 캡처)

브래디가 살게 될 저택(사진=유튜브 캡처)

 

이웃 주민에 따르면 이 집은 그동안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비어있었기 때문에 조용했다고 한다. 그러다 얼마 전부터 많은 차들이 집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입주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한 주민은 "브래디가 지터의 집으로 이사한다고 들었지만 믿지 않았다. 그러다가 경호원과 경찰들을 봤을 때 사실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집의 임대료는 한 달에 4만 4000달러(약 5427만 원) 정도라고 한다. 그러나 지터가 브래디에게 일정 금액을 할인해줄 수도 있다는 시선도 있다. 브래디는 올해 버키니어스와 2년 50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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