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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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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데뷔 12년차' 전효성, 사랑스러움 가득한 화보 공개

  • 기사입력 2020.06.04 16:29:20   |   최종수정 2020.06.04 16: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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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를 공개한 전효성(사진=bnt)

화보를 공개한 전효성(사진=bnt)

 

[엠스플뉴스]

 

 

노래와 춤 실력은 기본, 예능과 드라마에서도 종횡무진하고 있는 전효성이 화보를 공개했다.

 

전효성은 MBC FM4U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의 첫 여성 DJ를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12년 만에 처음, 여성 DJ로 활약하며 ‘꿈꾸라’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것. 그는 이에 대해 “혼자 얘기를 해야 하고 생방송이다 보니 실수하면 안 되니 순발력과 재치가 필요하더라. 아직도 너무 어렵다”고 밝혔다.

 

화보를 공개한 전효성(사진=bnt)

화보를 공개한 전효성(사진=bnt)

 

화보를 공개한 전효성(사진=bnt)

화보를 공개한 전효성(사진=bnt)

 

라디오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 ‘블링달링전효성’에서도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전효성은 “공백기 동안 팬들이 오랫동안 내 모습을 못 봐서 방송 이외의 많은 모습을 보여주고 소통하면 좋겠다 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어느덧 데뷔 12년 차를 맞은 그에게 소감을 묻자 “요즘 워낙 길게 활동하시는 선배님들이 많으니 그에 비하면 나는 아직도 아기다. 선배님들처럼 오래오래 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며 겸손한 태도로 일관했다. 데뷔 초와 달라진 점은 데뷔 초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늘 스트레스를 안고 살았지만 지금은 확실히 여유가 생겼다고.

 

화보를 공개한 전효성(사진=bnt)

화보를 공개한 전효성(사진=bnt)

 

화보를 공개한 전효성(사진=bnt)

화보를 공개한 전효성(사진=bnt)

 

전효성은 이상형에 대해서도 “나는 얼굴을 보는 것 같다. 잘생긴 게 좋다기보다 내가 선호하는 취향이 확실하게 있다”며 솔직담백한 답변을 하고는 웃어 보였다.

 

롤모델로는 김희애를 꼽았다. 이어 “함께 연기했던 사람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카리스마도 있고 우아하다고 하시더라. 그런 데에는 분명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지 않았을까. 그런 것들을 본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방면으로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는 전효성의 화보는 bnt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전용호 기자 yhjeon@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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