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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폭풍 수다"…박기량, LA서 배지현 만났다 '애정 넘치는 투샷'

  • 기사입력 2019.10.06 09:12:06   |   최종수정 2019.10.06 10: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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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치어리더 박기량이 LA에서 배지현을 만났다.

 

박기량은 지난 5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리안몬스터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박기량은 “류현진 선수 선발 경기 못봐서 아쉽지만 3차전 형부 화이팅! 오랜만에 언니 만나서 굵고 짧게 폭풍수다. 언니 얼굴에 행복이 가득가득 꽃이 폈어요 #배지현 #박길량 #또만나요”라는 글을 통해 배지현과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두 사람은 류현진의 소속팀 LA다저스의 모자와 티셔츠를 입고 얼굴을 맞댄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동료 안지현 등과 함께 MLB 포스트시즌 3차전에 출전하는 류현진을 응원하고자 미국으로 향했다. 배지현과 박기량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시절 만나 친분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은 오는 7일 오전 8시 45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는 디비전시리즈 3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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