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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퀸" 치어리더 김한나, 핫팬츠+민소매로 뒤태 여신 등극

  • 기사입력 2019.07.18 08:42:42   |   최종수정 2019.07.18 08: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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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대세 치어리더 김한나가 완벽한 뒤태로 팬심을 저격했다.

 

18일 오전 김한나는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태 모습이 담긴 전신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김한나는 밝은 노랑 컬러의 벽 위에 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길쭉하게 뻗은 팔다리와 살짝 보이는 얼굴의 옆선이 인상적이다. 

 

김한나는 민소매와 핫팬츠 차림의 심플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길고 날씬한 팔다리로 완벽한 뒤태가 돋보이는 포즈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퀸한나", "눈정화 제대로",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몸매"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 4월 4일생인 김한나는 인형같은 미모와 아름다운 춤선으로 '키움 히어로즈의 요정'으로 급부상했다. 대학교 재학 시절 선배의 추천으로 삼성화재 배구단 소속 치어리더로 첫 데뷔전을 치른 김한나는 춘천 우리은행 한새, FC 서울을 거쳐 현재 키움 히어로즈 응원단에서 활동 중이다. 

 

어느새 고참 역할을 도맡고 있는 그녀지만 여전히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하는 팬들을 설레게 하는 치어리더 3대장으로 발돋움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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