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scores
2019.12.10

연예일반

양현석·승리, 이번주 '원정도박 혐의' 피의자 소환 조사 예정

  • 기사입력 2019.08.25 16:08:08   |   최종수정 2019.08.25 16:08:08
  •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엠스플뉴스]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이번 주 중으로 경찰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해외 원정 도박을 하고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을 조달한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대표와 승리를 피의자 신분으로 이번주 중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소환조사 일시는 아직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두 사람의 출석 날짜는 다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YG엔터테인먼트 사옥을 압수수색해 자금 입출금 내역 등 회계 자료를 확보했다. 현재 경찰은 양현석 전 대표가 회사 자금을 횡령해 도박 자금으로 썼을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하고 자금 흐름을 분석하고 있다. 

 

한편 양현석 전 대표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벌률 위반 혐의도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서울 고급 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해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 잘봤어요 잘봤어요 0
  • 화나네요 화나네요 0
  • 팬이에요 팬이에요 0
  • 후속기사 원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0
  • 새로고침
  • 도움말
  • Best 댓글
    공감 투표 비율이 높은 댓글입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공감수가 증가하거나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 예고없이 제외 될 수 있습니다. 레이어 닫기
0 / 300
더보기

주르LOOK

12 ~ 15시 랜덤포인트 적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