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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연예일반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장래희망은 디자이너"

  • 기사입력 2019.07.12 08:16:54   |   최종수정 2019.07.12 08: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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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사진=강명호 기자)

김세연 (사진=강명호 기자)

 

[엠스플뉴스] 김세연(20, 미주)이 2019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됐다.

 

11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올해로 63번째를 맞이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김경식, 김환, 2016 미스코리아 '미' 출신 기상캐스터 홍나실의 진행으로 약 150분간 펼쳐졌다. 

 

이날 '진(眞)'은 참가 번호 31번 김세연에게 돌아갔다. 미스 미주로 현재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 중인 재원이다. 장래 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다.

 

김세연은 선발 직후 "너무 감사하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 너무 떨리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가족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언니가 제일 보고 싶다. 세 자매 중 막내인데 한 달간의 합숙 동안 언니 없이 지내는 게 힘들었다. 초콜릿을 가장 먼저 먹고 싶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한편, 선(善)에는 우희준(25, 부산)과 이하늬(23, 대구), 미(美)에는 이혜주(21, 대구), 이다현(22, 서울), 신혜지(23, 서울), 신윤아(22, 서울)가 선정됐다.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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