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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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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으로 변신"…뉴이스트, 가장 기대한 10월 컴백 아이돌 1위

  • 기사입력 2019.10.22 14:21:32   |   최종수정 2019.10.22 14: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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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사진 = 엠스플뉴스DB)

뉴이스트 (사진 = 엠스플뉴스DB)


[엠스플뉴스] '사랑꾼'으로 변신한 뉴이스트가 K-POP 팬들이 기장 기대한 10월 컴백 아이돌 1위로 선정됐다.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앱 '아이돌챔프(IDOLCHAMP)'는 지난 104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가장 기대한 10월 컴백 아이돌은?' 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이 온 몸으로 느껴지는 10. 10월은 남자 가수들의 컴백 러시가 이어져 여성팬들의 감성을 녹였다.

 

우선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 태용과 마크, WayV 루카스·텐 등 7인이 뭉친 프로젝트 그룹 'SuperM' 첫 선을 보인 가운데, 군백기 완료 이후 정규 9'Time_Slip'(타임슬립)'으로 돌아오는 'K팝 한류 원조' 슈퍼주니어 역시 14일 컴백했다.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도 1026일 펼쳐질 콘서트를 전후해 앨범을 내놓을 계획.

 

뉴이스트 (사진 = 엠스플뉴스DB)

뉴이스트 (사진 = 엠스플뉴스DB)

 

치열한 음원 차트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K-POP 팬들이 꼽은 '가장 기대되는 10월 컴백 아이돌'의 주인공은 바로 뉴이스트. 뉴이스트는 22.89%라는 투표율을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달콤한 '현실 남자 친구'로 돌아온 뉴이스트는 지난 21일 오후 6시 미니 7'더 테이블(The Table)'을 발매했다. 그간 세련되고 남성미 가득한 수트 패션으로 무대를 장악해온 뉴이스트는 새 미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꾀했다. 다소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까지 모두 섭렵하며 팬들에 즐겁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뉴이스트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이스트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6개월 만에 뉴이스트가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더 테이블은 나른한 오후, 좋은 사람들과 식탁에 마주 않아 식사를 하며 편하게 나눈 여러 이야기들을 옮긴 것 같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테마 안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과 기억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제목처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들로 구성돼 있다.

 

멤버 백호는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멤버 JR과 민현 역시 작사에 이름을 올려 더욱 탄탄한 앨범을 완성했다. 특히 사랑에 푹 빠진 남자의 모습을 그린 타이틀곡 '러브 미'는 팬덤 러브(L.O.Λ.E)에게 그 의미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시리즈로 선보였던 '기사 3부작'을 마무리하고 변화를 시도했던 뉴이스트의 스위치가 차트에서도 완벽히 켜졌다. 타이틀곡 '러브 미(LOVE ME)'21일 오후 6시 기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의 상위권에 안착하며 차트 장기 집권을 노리고 있다.

 

다양한 컴백 아이돌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지난 7일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한 AB6IX21.16%를 기록하며 2위에 등극했다. 3위에 4위에는 각각 슈퍼 주니어(16.19%), 스트레이 키즈(11.29%)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 외에도 몬스타엑스, 장우혁 등이 팬들이 기대하는 10월 아이돌로 선정됐다.

 

한편, 아이돌챔프는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이하여, 역대 할로윈 코스튬을 한 아이돌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 슈퍼주니어 희철, 업텐션 환희, 방탄소년단 지민 등 아이돌챔프 앱을 통해 할로윈 코스튬을 한 다양한 아이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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