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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현장] 키움 박병호·서건창·김하성, 역전승 기운 받아 '위닝 가자'

  • 기사입력 2020.07.09 16:24:07   |   최종수정 2020.07.09 16: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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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서건창, 김하성 (사진=김도형 기자)

박병호, 서건창, 김하성 (사진=김도형 기자)

 

[엠스플뉴스] 9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0 신한은행 SOL(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에 앞서 박병호, 서건창, 김하성, 김주형 등이 한 조를 이뤄 라이브 배팅을 진행했다. 8일 경기에서 추격의 스리런포를 때려내며 팀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한 박병호는 남다른 장타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건창은 김주형의 남다른 타격감에 배트를 만져보면서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현장 포토로 만나보자.

 

한편, 이날 키움은 에릭 요키시가, 삼성은 백정현이 선발로 나선다. 위닝 시리즈의 주인공이 어느 팀이 될지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타격감 조율하는 키움 대표 타자 3인방!

 

 

'위닝 시리즈를 향해 가자!' 

 

 

'주형이 타격감 좋은데?' 

 

 

장타력 과시하는 김주형!

 

 

'주형아! 배트 좀 보자!' 

 

 

여유롭게 동료들 타격 구경하는 박병호!

 

 

'오늘도 기대하세요 팬 여러분!' 

 

 

'홈에서 위닝 시리즈 챙겨 보자!' 

 

김도형 기자 wayne@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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