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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코로나19 백신 접종에도…주전 유격수 토레스마저 확진

  • 기사입력 2021.05.14 11:11:01   |   최종수정 2021.05.14 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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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버 토레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글레이버 토레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기준치 이상 진행한 뉴욕 양키스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양키스는 5월 14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주전 유격수 글레이버 토레스(25)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알렸다.

 

구단에 따르면 토레스는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에 지난해 이미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다고 한다. 항체가 생길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현재 토레스는 무증상 감염 상태라고 한다.

 

토레스가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양키스는 팀 내에서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맷 블레이크 투수코치, 필 네빈 3루 코치 등 코치 3명, 그리고 직원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현재 격리 중인 상황이다.

 

여기에 토레스까지 코로나19에 걸리며 양키스는 일정 진행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20승 16패를 기록,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에 오른 양키스는 그러나 뜻밖의 암초를 만나 상승세가 꺾일 위기에 처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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