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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TOR 첫 승 지켜낸 배스, MIA로 이적…2년 500만$

  • 기사입력 2021.01.23 16:17:57   |   최종수정 2021.01.23 16: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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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배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앤서니 배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 불펜에서 활약하며 국내팬들에게도 이름이 알려진 앤서니 배스(34)가 새 소속팀을 찾았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1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배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2년 500만 달러 보장에 2023년 구단 옵션이 있는 형태다.

 

201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배스는 통산 217경기에 등판, 9승 16패 15세이브 평균자책 4.32를 기록했다. 평균 95마일 전후의 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스플리터 등을 주무기로 하는 선수다.

 

지난해에는 토론토에서 사실상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며 2승 3패 7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 3.51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8월 6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9회 한 점차 상황에서 등판, 위기를 넘기며 류현진의 토론토 이적 후 첫 승을 지켜내기도 했다.

 

마이애미는 좌완 로스 뎃와일러에 이어 배스를 영입하면서 불펜진에 경험을 추가했다. 'MLB 네트워크'의 크레이그 미쉬에 따르면 마이애미는 배스의 영입을 시작으로 구원투수를 추가로 영입할 예정이라고 예상했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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