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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메이 만루포 헌납' 다저스, ATL에 3-5 역전패

  • 기사입력 2019.08.19 06:50:53   |   최종수정 2019.08.19 07: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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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메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더스틴 메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2연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불펜이 무너지며 3-5로 역전패했다.

 

선취점은 다저스가 가져갔다. 1회 저스틴 터너와 윌 스미스가 연속 안타로 1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코디 벨린저가 맥스 프리드를 상대로 중월 3점포를 쏘아올렸다. 벨린저는 시즌 42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하지만 4회부터 상대의 반격이 시작됐다. 맷 조이스가 안타로 출루한 2사 1루에서 아데이니 에체베리아가 토니 곤솔린에게 1타점 2루타를 뽑아냈다.

 

불펜으로 나온 더스틴 메이는 애틀랜타의 공세를 막지 못했다. 6회초 1사에서 볼넷 2개와 피안타 1개로 만루에 몰린 메이는 라파엘 오르테가에게 역전 만루포를 얻어맞았다.

 

 

1회 이후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한 다저스는 애틀랜타 3연전을 1승 2패로 마감했다. 메이는 2이닝 3피안타 1피홈런 4실점으로 시즌 2패를 안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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